온양용화중, 트라이애슬론 첫 출전 금메달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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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용화중, 트라이애슬론 첫 출전 금메달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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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올림픽은 내가 주인공

▲ 온양용화중학교 트라이애슬론 정혜림 선수
온양용화중학교(교장 박석천) 수영부 정혜림(3학년) 선수가 지난 4월 13일(일요일)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5회 국민생활체육회장배 전국듀애슬론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정혜림 선수는 충남 중등부에서 유일하게 출전한 선수로 첫 출전에 획득한 금메달이라서 그 기쁨이 더 컸다.

트라이애슬론 경기는 수영 400m, 사이클 10Km, 육상 2.5Km를 완주해야 하는 철인 3종 경기로 정혜림 선수는 수영선수에서 트라이애슬론 선수로 전향하였으며, 이번 대회 여자중등부 스프린트 듀애슬론경기에서 1시간 06분 12초의 경이로운 기록으로 우승하여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정혜림 선수는 현재 충남체육회 전문코치의 지도로 훈련을 하고 있으며 4월 16일(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체력 측정 예정이다. 또한 5월 24일(토)부터 5월 27일(화)까지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금메달 유력 선수로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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