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추모제향은 초헌관( 류순구 홍성군수 권한대행)의 초헌레, 아헌관(이태용 홍성보훈지청장)의 아헌례, 종헌관(유환동 홍성문화원장)의 종헌례로 거행됐다.
김복한 선생은 1860년(철종 1년) 출생해 1924년에 생을 마쳤으며 호는 지산이며 자는 원오로, 성리학자 이설의 문인으로 들어가 수학을 했으며 한원진의 학문과 사상을 이었다.
김복한 선생은 1895년 이설, 안병찬 등과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체포 돼 복역했으며,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이설과 함께 매국노의 참수를 상소해 다시 투옥됐다.
1906년에는 민종식과 홍주에서 의병을 일으켰다가 수감되는 등 일제에 끊임없이 항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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