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소방방재청과 한국야쿠르트의 ‘골목길 안전지킴이 프로젝트’업무협약 연장으로 이뤄졌으며,이날 ‘골목길 안전지킴이’ 위촉으로 대전중부소방서와 6개 영업점은 안전문화 협의체를 구성했다.
한편 백병하 소방서장과 오진권 동대전 지점장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도보 영업 인프라구축으로 어려운 이웃,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경우 119 신고 등 골목길 안전지킴 역할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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