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조순석 민재이엠씨(주) 대표는 저소득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매월 80만원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조순석 대표이사는 “저소득 가정 자녀들이 희망을 잃지 말고 꿋꿋히 공부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해 후원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수 단장은 “큰 후원금을 지원해줘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금은 온양6동 거주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 4가구에 매월 20만원씩 장학금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재이엠씨(주)는 지난 2013년 11월 온양6동 어려운 가정에 호박고구마 10kg 50상자(시가 100만원상당)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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