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이 전하는 청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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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이 전하는 청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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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들> 3월 25일 개봉 확정

 
   
  ▲ 영화 <몽상가들>
ⓒ 소란 커뮤니케이션
 
 

베니스 영화제, 런던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부산 국제 영화제, 서울 유럽영화제 등을 통해 공개되어 관객과 언론으로부터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그 후, 전세계 29개국에서 개봉하여 인생의 봄인 청춘의 자유와 사랑, 미몽을 전파한 <몽상가들>이 드디어 한국 젊은이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영화를 사랑하고 또 서로를 사랑했던 세 명의 몽상가들이 파리의 한 아파트 속에서 30일간 펼치는 아찔한 유희들’을 다룬 <몽상가들>은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마지막 황제>의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 특유의 도발적 스토리 구성과 극히 아름다운 영상 미학, 감독이 직접 선곡한 보배 같은 음악으로 여타 청춘 영화와 확연한 선을 긋고 있는 작품이다.

‘아름다움과 섹시함, 젊음’을 대변하는 세 명의 배우들의 완벽한 화학작용이 스크린 밖까지 넘쳐흐르며 특히 영화 팬들과 젊은이들의 가슴을 고동치게 할 <몽상가들>은 봄을 타고 설레는 달, 3월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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