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 청장은 운곡면 위라리 AI방역초소를 찾아 이동통제소 안전시설을 점검한 뒤 현장근무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박 청장은 “충남도청 AI방역대책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인접지역 확산 방지에 주력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과 15개 경찰서는 재난상황실을 설치·운영중에 있으며, 이동통제소와 방역초소에 대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현재 이동통제소 24개소에 72명을 투입해 도내 AI 재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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