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 모바일, 높은 진단율로 AV-TEST 글로벌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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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모바일, 높은 진단율로 AV-TEST 글로벌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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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모바일, 악성코드 샘플 진단율 100% 기록

안랩(CEO 권치중, www.ahnlab.com)의 모바일 보안 제품인 'V3 모바일’이 독립 보안제품 성능 평가 기관인 AV-TEST[www.av-test.org]가 실시한 최근 1~2월 모바일 보안제품 테스트[보충자료 참조]에서 높은 점수로 인증을 획득했다.

안랩은 연속 7회 인증을 획득하며 모바일 보안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악성코드 샘플을 100% 진단하며, 총 13.0 만점에 12.5점으로 인증을 획득(9.0점 초과 득점 시 인증 통과)했다.

이번 테스트는 AV-TEST가 1월에 시만텍, 맥아피 등 전세계 30개 모바일 보안 제품을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진행했고, 28개 제품이 테스트를 통과했다.

V3 모바일은 이번 테스트에서 악성코드 진단율 100%를 기록해 탐지율[Protection]에서 6.0만점을 기록했다. 제품 실행 시 단말기의 성능에 미치는 영향 및 구글/써드파티 앱 진단을 평가하는 사용편의성[Usability]에서 5.5점을 획득했다. 이밖에 악성코드 탐지 이외에 도난 방지[Anti-Theft] 기능, 스팸 전화•문자 방지 기능 등으로 부가 보안 기능에서도 추가 점수를 획득해 총점 12.5점을 기록했다.

안랩 이호웅 시큐리티대응센터장는 “최근 모바일 악성코드와 스미싱 시도 급증 등 모바일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안랩은 잇따른 국제 인증 획득으로 모바일 분야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기술을 갖추었음을 증명했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모바일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V3 모바일은 AV-Test 인증 획득 이외에도 2013년 8월 또 다른 국제 인증기관인 AV-Comparatives의 테스트에서 진단율 1위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검증된 악성코드 분석 능력과 글로벌 수준의 대응 체제를 바탕으로 신종 모바일 악성코드에 즉각 대응할 수 있고, 타사 대비 검사 속도와 진단율은 높고, 프로그램 설치 사이즈 및 메모리 사용량과 CPU 점유율은 낮은 것이 강점이다. 현재 삼성[갤럭시 제품군]과 LG[옵티머스 제품군]의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되어 있다.

한편, 안랩은 스미싱 탐지 전용 무료 앱인 ‘안랩 안전한 문자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hnlab.safemessage]를 구글 플레이에 등록해, 출시 석 달 만에 약 10만건이 다운로드 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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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타도 2014-02-13 11:32:32
정신나간 안랩의 주인공 안철수는 차치하고 안랩도 채찍을 좀 많이 맞아야 돼.
우물안 땅짚고 헤엄치기 마케팅이란 오명을 벗는날까지 말이다.

종북타도 2014-02-13 10:38:06
그냥 안랩 모바일만 잔뜩 뛰워놓은 것인지 홍보를 하지는건지 혼돈하기 딱 알맞은 기사다.
외국계 엔진 기반으로 우리기술을 접목한 안랩보다 한 수 위로 평가받은 국내 소프트웨어들 다 죽었나보다.
그러면 안랩 그동안 국내서 누린 혜택 덩치값 해외진출 해서 외화좀 벌어들여야 당연한거 아냐?
모하자는 거냐고? 왜 안랩 해외실적은 안나와? 통계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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