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국제의료협회(이하 ‘협회’, 회장 오병희)는 해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금)까지 2014년도 상반기 신입회원 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협회는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이 국정과제로 채택된 2009년 이후 해외환자 유치 사업을 주도한 대표단체로서, 39개 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 18개, 종합병원/병원 15개, 의원 6개)이 활동하고 있다.
그 동안(‘09년~’12년) 누적 실환자 176,746명을 유치한 협회는 전체등록 의료기관의 유치실적 대비 환자수는 평균 50%, 진료수입은 평균 60%에 육박할 정도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신입회원은 기존 회원 의료기관과 함께 ▲ 정부-공공기관-지자체 등과의 연계 협력사업 기회 제공 ▲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내․외 한국의료홍보회, 시장개척, 학술교류회 개최 및 참가 ▲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한 유․무상 외국의료인력연수․나눔의료․병원진출 프로젝트 발굴 및 참여 ▲ 민•관 협력분야 사업발굴기회 모색 ▲ 해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관련 각종 제도개선 사항 발굴 및 정책 건의 등과 같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협회 신규 가입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신청서류를 작성, 한국국제의료협회 사무국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oreahealthtour.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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