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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제니, 주노> 中 | ||
오프라인 상에서 10대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컨텐츠가 드문 요즘, 유난히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가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바로 2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제니,주노>가 영화 속 남녀 주인공 모두 17, 18세의 또래인 점과 10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다룬 요즘 보기드문 하이틴 영화라는 점 등에서 10대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10대의 임신’이라는 파격적 소재를 가지고 그들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는 영화 <제니,주노>. 영화 개봉에 앞서 영화만큼이나 재밌고 건전한 파티를 준비, 10대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10대, 만나도 갈 곳이 없다? 초 건전 PARTY라면 어른들도 OK
<제니,주노>가 준비하고 있는 파티는 그 이름에서부터 건전함이 물씬 풍긴다. 함께해서 즐겁다는 의미의 ‘JJ 초건전 동거동락 PARTY’. 10대만을 대상으로 한, 그렇기 때문에 더욱 어른들의 우려가 더해질 마당에 <제니,주노>가 마련한 파티는 10대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자신들의 여가문화를 소비할 수 있을지를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10대란 나이가 성(性)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그들에게 올바른 성지식을 건강하게 교육할 수 있는 장 또한 마련될 예정이다. 철저히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을 이해하고 즐거움을 선사할 ‘JJ 초건전 동거동락 PARTY’. 영화 <제니,주노>를 기다리고 있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영화 개봉에 앞서 또 하나의 선물로 다가갈 것이다.
선포합니다. 2월 5일은 10대의 날!
이쯤되면 ‘JJ 초건전 동거동락 PARTY’의 정체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눈치 빠른 관객이라면 JJ가 <제니,주노>의 머릿글자라는 점은 이미 알았을 것.
또한 영화 개봉에 앞서 준비된 파티인 만큼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영화 <제니,주노>를 시사할 시간이 마련되는 점은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영화 <제니,주노>를 통한 청소년의 건전한 성문화 확립’이라는 주제 아래 행해지는 행사인 만큼, 가장 정성들여 마련한 ‘성상식 골든벨’이란 프로그램도 준비돼있다.
영화 관계자들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모티브를 따온 코너로서 퀴즈를 통해 올바른 성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영화 <제니,주노>의 주제곡 공연 및 영화 <제니,주노>의 영상을 뮤직비디오로 사용한 신인밴드 ‘모던쥬스’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본 행사는 2월 5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열릴 예정이며, 네이버 영화(www.movie.naver.com)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15세 비밀 부부의 아기 수호 감동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 <제니,주노>는 크랭크인 시점부터 많은 화제와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으로 2월 18일 개봉일이 다가올수록 홈페이지 오픈 일주일만에 50만명이 방문하는 등, 2005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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