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이 비교적 미진한 부산에서 대규모의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자원봉사 퍼포먼스를 펼친 것은 이례적이다.
이번 활동은 모든 금액을 대학생들이 조금씩 모아 마련했으며, 직접 배달봉사까지 진행했다.
한편 한국대학생재능포럼 이승환 부대표는 “대부분의 학생활동들이 서울에 몰려 있는 게 안타까웠다. 대학생들이 사회참여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시작부터 끝까지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무성 의원은 “대학생들의 나눔활동은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이라며 “대학생들과 함께 나눔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당일 연탄의 1000여장이 배달되었으며, 나머지 연탄은 연탄쿠폰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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