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보라는 것을 부정하거나 거북해 할 이유는 없지만 단지 우리나라의 진보라는 것은
국익보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한 진보가 아닌가 해서 거부감이 오는것입니다.
종북의 대가답게 김일성 찬양가를 지은 놈이 만든 당가에 김일성의 딸 림수경은 민주당의 꽃이구나.
색깔 좋다.
따지고보면 간첩소굴같은 통진당이나 민주당이나 일보 이보
종북당이 종북질하면서 종북소리는 또 듣기싫고 종북은 죽어도 해야겠고?
이 나라에 자고로 거대야당 이름답게 한번 정치에 야당 구실을 제대로 하는 꼴을 보고 싶은데
이거 지겨운 종북질로 모가지 걸고 설치며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종북질에
소질이 다분한
협잡꾼들이 야댱에 포진하고 있다시피 하니까 정치판이 더 어지러운것입니다.
민주당 김한길은 2014년에 새로운 각오로 림수경이부터 내쫓는 결단을 보여주신다면 내가
칭찬한번 하지 요거는 죽어도 못할끼라.
대한민국들이 꼭 보아야 할 내용의 글입니다.
뉴스타운에 대통령을 대신하여 국민을 대신하여 충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