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사활동평가는 주요형사 죄종 검거 부분과 주요검거사례, 맞춤형 형사활동, 피해자 지원활동 등 4개 부분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하며, 검거실적은 통계 테이터, 수사역량 강화 부분 등은 내부· 상호 평가단에 의해 점수를 산출해 평가를 했다.
주요검거사례 부분에서는 4월 3일 모녀납치감금 사건, 5월 18일 중앙시장 연쇄 방화사건 등이 있으며, 수사역량 강화 부분은 신임형사 교육을 위해 자체 제작한 『경찰수사매뉴얼』 및 4대사회악 홍보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박근순 경찰서장은 “형사인력 대비 1인당 담당인구 최고인 악조건(도내 1인당 541명, 관내 716명)과 절도범 발생 최다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도내 형사활동평가 1위에 선정된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동남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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