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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와 경기침체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요즘, <마더 데레사>가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마더 데레사의 사랑과 정신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기 위한 정성들이 모여 작은 기적을 이루어내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
보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적극 후원하고 있는 평화방송과 한국천주교 교구 관계자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데레사 정신을 권하기 위해 VIP 시사를 찾은 김수환 추기경, 정진석대주교 이하 사제단과 신부, 수녀님들... 빈 좌석 하나 없이 1000 석을 가득 메워 주신 VIP 시사 참석자들, 네티즌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홈페이지 제작을 해준 정은영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더 데레사의 숭고한 사랑을 나누고자 하고 있다.
전세계 최초 개봉으로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성원이 수입사인 미디어필림을 통해 ‘올리비아 핫세’에게 전해졌다. <마더 데레사>를 개봉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한걸음에 달려가 그 정신을 전하겠다 올리비아 핫세. 건강상의 이유로 방한하지는 못했지만 폭발적인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친필로 담아 보내왔다. 서한은 일반 영화팬들과 천주교 신자들에게 두 가지로 작성을 해서 보냈는데,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고자 하는 그녀의 배려에서 영화 <마더 데레사>에 대한 애정을 읽을 수 있다.
작지만 진심이라는 정성들이 모여 큰 사랑의 감동을 이루어내고 있는 <마더 데레사>,2005년 1월 21일, 우리는 단순한 영화 한편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감동적인 사랑의 기적을 만나볼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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