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 종곡리,북실 두둥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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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종곡리,북실 두둥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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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제 재연· 어울림 마당· 이야기대회·농산물 홍보 부스운영

▲ 북실 두둥실 풍물의 동아리가 길놀이를 하고 있다.
아산시 송악면 종곡리 마을회(이장 현명기)는 10월26일 오전 10시30분 마을회관 앞 원두막촌에서 ‘북실두둥실 2013’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구 송악면장, 성시열 시의원, 천경석 아산시향토연구회 회장(온양고 교사),마을어린이회·청장년회·부녀회·노인회원, ㈜아산문화재단,아산YMCA 관계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행사는 종곡리 북실 두둥실 풍물의 동아리 길놀이를 시작으로 집례(신명우 노인회장)·축관(현문규 주민),제관(오희만 청장년회장)의 예로 마을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재연 했다.

2부 행사는 어린이회·청장년회·부녀회·노인회와 풍물동아리, 생태동아리, 효소동아리 등 마 조직별 소개와 장기자랑, 50년 이상 거주자가 참여하는 종곡리 이야기대회를 진행됐다.

3부는 가족공연, 개인·단체별 마을운동회와 풍물촌 ‘신시’ 모듬북& 연희마당 등 어울림 마당과 반짝시장으로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이날 현명기 이장은 “이번 행사부터는 외부인을 초청하지 않고 마을주민의 축제로 열기로 했다”며 “1년 농사를 끝낸 시점에서 주민모두가 몸과 마음이 편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현명기 종곡리 이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마을안녕과 주민건강을 비는 산신제를 재연하고 있다.
▲ 마을안녕과 주민건강을 비는 소지를 불사르고 있다.
▲ 주민과 관광객들이 소지를 불사르고 있다.
▲ 어린이들이 널뛰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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