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소인 입니다. 대한민국에 살아가며 한사람으로 많은 일들을 당하고 살지만 43년 살아가면서 이렇게 황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나니 너무나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사건이 어떻게 종결되는지 꼭 지켜보시고 아직은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경찰! 민중의 지팡이가 지팡이를 이렇게 쓰나
돈 못받은것도 서러울텐데.....저건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돈 못받은 서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낙찰자를 보호하려고...
저건 분명 낙찰자가 원 소유주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 경찰들...정말 꼴통에 짭새라는 소리 들을만 합니다...
도둑 맞아서 신고하면 세시간만에 와서는 왜 세콤 안들었냐고 하는 경찰이나 할말 다했죠....
대체 선량한 시민들은 누굴 믿고 살아가야 합니까....대체 누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