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밤나무 항공방제 성공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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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밤나무 항공방제 성공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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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밤나무 항공방제 무사고 목표 달성

▲ 2013년 밤나무 항공방제 무사고 목표달성을 위해 배정호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대형헬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배정호)는 “밤나무 산림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전국 26개 시·군을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총 24,172ha에 대해 헬기 14대(대형 6대, 중형 8대)를 투입하여 8월 13일까지 전남 광양을 끝으로 밤나무 항공방제가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밤나무 항공방제는 산림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청헬기 총 14대(중형 8대, 대형6대)를 투입하여 7월 27일부터 8월13일까지 전국 26개 시ㆍ군에서 총 24,172ha 면적에 항공방제를 실시했고, 지역별로는 경남 12,772ha, 전남 5,397ha, 충남 5,476ha, 충북 372ha, 세종시 118ha, 부산 37ha에 대해 밤나무 항공방제를 완료했습니다.

산림항공본부 관계자는 “2013년 밤나무 항공방제는 지자체의 요청사항을 최대한 수용하였고, 지역적 특성을 감안 중·대형 헬기를 적극 투입을 통해 적기항공방제가 가능하였고, 항공기 사고방지를 위해 항공방제안전 규정에 따라 방제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한 결과 6년 무사고 밤나무 항공방제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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