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명품황토길은 지산공원 내 500m의 길이로 경화마사토포장과 황토토설로 조성 돼 5월의 푸름과 어우러지는 녹색공원으로 연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 S씨는 “바쁜 일과로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맨발 걷기로 일상의 즐거움을 느낀다” 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아산신도시 공원내 명품황토길이 조성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소통의 공간으로서 각광을 받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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