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풍성한 문화행사가 개최된다.
인천시는 어린이에서부터 청소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가족, 이웃이 함께하는 가족참여형 문화행사로 5월 한 달간 문학경기장과 부평공원, 인천어린이과학관, 송도컨벤시아 등 시 관내 시민참여공간에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5월 5일 어린이날에는‘제9회 어린이 주간’및‘제91회 어린이 날’을 기념하여,「가족과 함께 작은 행복 만들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해경관현악단의 공연 및 인천어린이 예술단의 동요 합창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재미있게 즐기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체험학습 어린이 마당놀이 ‘도깨비 잔치’와 어린이 ‘풍물놀이’ 등이 공연된다.
또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각종 체험 공간을 만들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사랑, 가족사랑 희망담기 소망나무를 설치하여 가족의 소망을 담아내고, 인천사랑 ○․X 퀴즈, 가족 레크리에이션, 포토존을 운영하여 가족과 함께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내고향 인천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그리고, "책 읽는 도시 인천 어린이의 사랑의 책 나눔" 행사를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가 책을 가까이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등 인천시민 모두가 한자리에서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1일에는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전국 어린이 과학경진대회’가 열렸고, 오는 5일에는 ‘로봇공연, 과학골든벨, 어린이 뮤지컬’ 등 어린이 날 행사가 열린다.
그리고 오는 3일부터 5월 5일까지 3일간 트라이볼, 컴팩스마트시티, 센트럴파크 야외무대 등에서 영화와 미술, 음악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복합문화축제인 “인천어린이축제”가 펼쳐진다.
단편영화 22편과 장편영화 6편 등 총 27편을 상영하고,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의 자동차’ ‘미래의 도시’ ‘살고 싶은 인천’ 등이라는 주제로 ‘상상 미래 그리기 대회‘,뮤지션 및 라이브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시각적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문화 소외계층 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장벽 없이 다양한 계층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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