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기물처리공장 불이 발생하자 전북소방본부의 헬기 지원요청으로 산림청 대형헬기 1대가 투입되어 진화하였지만 소각로 근처에서 일을 하던 이모(61)씨와 송모(38)씨 등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이다.
경찰 관계자는“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지만 폐기물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이 일어 났다”고 말하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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