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이어 올해도 ‘힐링(Healing)의 해’라 불릴 만큼 건강과 치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 생활 속 화두로 떠오른 ‘힐링’열풍에 발맞춰 국내 대표완구기업 ㈜손오공이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을 감성라이프 완구를 출시했다.
새로운 비키 시리즈인 ‘비키 스마트펫’은 스마트펫이 멍멍하고 짖을 때 코에 신기한 핸드폰을 갖다 대면 총200가지의 다양한 말로 바꿔주어 아이와 강아지가 소통하며 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 애견 통역기이다.
비키 스마트펫은 강아지가 짖는 소리를 통역해 줌으로써 아이들이 강아지의 말을 이해하고 애정과 관심을 갖고 강아지를 돌보며 인성을 키워 나갈 수 있어 정서발달에 도움을 준다.
‘베리치코 ‘바느질놀이’는 DIY 키트(kit)세트로 바느질하기 쉽게 재단된 펠트 패턴 구멍에 굵은 실을 넣어 이어주면 나만의 멋진 베리치코 가방을 완성할 수 있다.귀여운 동글이 캐릭터와 딸기가 조화롭게 데코되어 있어 세련되게 메거나 들고 다닐 수 있는 베리치코 바느질 놀이는 아이들이 간단한 바느질 놀이를 통해 직접 만들 수 있어 소 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며 손수 바느질해 가방을 완성하는 성취감 또한 느낄 수 있다.
폭신폭신 포근한 느낌의 펠트는 무독성 친환경 소재로 유해성분이 없어 아이에게 안전하고 펠트의 선명하고 다양한 컬러는 아이들의 시각적인 감각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손오공 관계자는 “‘비키 스마트펫’과 ‘베리치코 바느질놀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감성과 정서를 발달 시킬 수 있는 감성완구이다”라며 “앞으로 아이들의 교육적 효과뿐 아니라 감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완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성완구 ‘비키 스마트펫’과 ‘베리치코’는 손오공eshop(http://shop.sonokong.co.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이달 중 대형마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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