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맞이 꽃길 조성, 봄 향기 가득

▲ 온양4동 꽃길조성
아산시는 봄을 맞아 경관가치 향상을 위해 3~4월에 걸쳐 온양온천역 등 주요역사와 종합운동장 외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시에서 직접 생산한 팬지 외 6종의 꽃을 105,000본 식재해 많은 시민들이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산의 상징인 KTX역에 ‘2016년 전국체전 개최’라는 로고가 새겨진 로프화단을 설치해 방문객에게 아산시가 ‘2016년 전국체전 개최 도시’라는 것을 알리는 동시에 시각적인 즐거움과 봄을 만끽할 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온양온천역에서 진행되는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대비해 화려한 꽃장식을 설치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높일 계획이다.

이외 읍면동에서도 지난 2일, 온양4동 새마을협의회에서 새봄을 맞이해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득산동 국도변과 꽃동산에 팬지 등 봄꽃을 식재해 ‘사랑의 꽃길을 조성’했다.

▲ KTX역 꽃길조성

배방읍에서는 청사에서 제68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져 유실수와 관상수인 감나무, 매실나무, 자두나무, 모과나무, 배롱나무 등 수종 2,650본을 읍민 약 800여명에게 1인당 3그루씩 나눠줘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다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식재된 꽃을 뽑거나 화분을 엎어 놓는 일이 없도록 높은 시민의식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민 나무나누어 주기’ 행사가 오는 4월 4일(목) 오전 9시 30분 아산시청 앞 분수대에서 열린다.

▲ 배방,나무나누어주기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