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행복한 부자농촌만들기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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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행복한 부자농촌만들기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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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활성화 선도지역인 전북 완주지역 우수사례 벤치마킹

▲ 지난 3월 19일 ‘행복한 부자농촌만들기’ 실무 관계공무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활성화 선도지역인 전북 완주지역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지난 19일 ‘행복한 부자농촌만들기’ 실무 관계공무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활성화 선도지역인 전북 완주지역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군은 금년도를 ‘2020 부자농촌만들기’ 원년의 해로 정하고 활력 있는 농업, 활기찬 농촌, 활발한 농업인의 3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농가소득 3200만원에서 5000만원, 억대농가 80호에서 300호 육성 목표를 설정하고 행복한 부자농촌만들기 사업을 본격 가동함에 따라 실무 추진 관계공무원들의 마인드제고를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정송 청양부군수는 “청양군민 모두가 행복한 부자농촌 달성을 위한 리더육성, 경쟁력강화, 생산기반구축, 6차산업화, 도농교류활성화 등 6대 전략과제에 대한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 과제별 주민의견 수렴과 농업인 대토론회 등을 거쳐 2013년 7월 1일 행복한 부자농촌만들기 대 군민 선포식을 개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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