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회장은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많은데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줘 어깨가 무겁다“며 ”아산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임기동안 동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선배와 역대 회장들이 일궈 논 빛나는 업적에 추호라도 누가 되지 않도록 동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보다 폭넓은 의견을 듣고 최선을 찾아 실천에 옮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회장 혼자 힘으로는 아산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큰 일을 할 수가 없다”며 “뜻을 이루려면 지금처럼 앞으로도 동문여러분의 열린마음과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모두가 천안고등학교 아산동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동문회와 발전과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해 명문고의 위상을 드높이자“고 강조했다.
현창섭 회장은 효심장묘산업대표, 배방신문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상경력은 충남도지사. 국회의원, 아산시장 표창외 다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유인숙(53)씨와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천안고등학교 아산동문회는 2006년 3월10일 창립됐으며,현재 300여명이 참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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