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의회에서는 총액 12억 규모의 6개 분야 38개 사업 156개소에 대한 농업기술시범 대상자 선정 사전검토 및 조정심의와 함께 부자농촌만들기 운동에 대한 올 한해 농촌지도사업의 주요역점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주요 심의내용을 보면 △작물환경분야의 포트묘 이용 친환경 쌀 안정생산 등 5개 사업 △소득작물분야의 시설원예 에너지절감 패키지 시범등 13개 사업 △특화연구담당분야의 차별화된 청양고추 향토산업 육성 등 8개 사업 △생활자원분야의 농작업환경개선 편이장비지원시범 등 7개 사업 △인력육성분야 4-H회원 영농정착 지원 등 4 개 사업 △지원기획담당분야의 스마트농업기술(QR코드구축)사업 1개 사업 등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공정․투명하고 객관적인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센터홈페이지, 각 부락이장에게 공문발송, 언론보도 특히 지난 1월 29일부터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 교육시 PPT영상을 통한 홍보 등 적극적인 대농업인신청토록 홍보를 통해 2월 15일까지 시범사업 신청을 받았다.
또한 사업을 신청한 농가는 분야별로 전문지도사가 현지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조사한 후 기준 심사표에 의거 평가를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확정된 시범사업은 특성에 맞게 사업별, 시기별로 신속히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2013년 농촌지도사업은‘부자농촌만들기․억대부농만들기’ 원년의 해인만큼 농업인과 함께 과학영농실현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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