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만들기의 핵심은 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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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만들기의 핵심은 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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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군수, 군민의 적극 참여는 10년후 양평의 모습을 크게 변화 할 것

▲ 김선교 양평군수가 지난 18일 읍면 순회일정으로 양평읍을 방문 지역만들기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생태행복도시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계사년 새해를 맞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역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군민이 참여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한 읍면 순회 일정을 지난18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지난달 24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18일까지 12개 읍면을 방문해 각읍면별로 지역만들기 보고를 받고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특색있는 지역만들기 사업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해 김선교 군수가 직접 주민들에게 지역만들기 사업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는 자리도 가져 지역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선교 군수는 “지역 만들기의 핵심은 주민이다”며 “규제가 많고 자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지혜와 애착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지역을 만든다면 10년후 양평의 모습은 크게 변화 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읍면별 지역만들기 주제는 ▲양평읍은 주민주도의 지역경제 허브, ▲강상면은 가족이 함께 하는 문화체육벨트, ▲강하면은 추억과 행복을 나누는 이야기나라, ▲양서면은 즐거운 생태․관광천국, ▲옥천면은 신명나는 워터피아, ▲서종면은 사람과 자연이 아름다운 문화예술마을, ▲단월면은 느림이 행복한 치유마을, ▲청운면은 활력이 넘치는 푸른 테마마을, ▲양동면은 아름다운 이웃 행복한 귀촌마을, ▲용문면은 흥이 있고 정이 넘치는 천년 체험도시, ▲개군면은 열린마음 풍요로운 고장 등 12개 지역이 각기 특색 있는 슬로건을 내새워 지역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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