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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천정명, 이천희, 조이진 등 2005년 최강기대주가 그들의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새로운 감각의 영화 <태풍태양>에 영화의 매력을 한층 더해줄 아름다운 남자들이 함께 한다.
밴드그룹 클릭비의 멤버이며 프로젝트 그룹 JNC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김상혁과 KBS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서 자신의 끼를 백분 발휘했던 온주완이 바로 그 주인공.
만능엔터테이너로 다방면에서 끼와 재능을 보이고 있는 그들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태풍태양>을 기대한다.
“너 돌이냐? 나 깡맨이다! 와라!”
폼생폼사 스타일리쉬 가이 ‘깡맨’, 김상혁
어그레시브 인라이너들이 즐겨타는 화단의 렛지. 그런 돌덩어리와 정면 승부하는 무모한 친구가 바로 ‘깡맨’이다. 그의 스케이트는 어떤 어려워보이는 화단 턱이든 계단 핸드레일이든 결코 망설이는 법이 없다.
가장 큰 재산이 ‘깡’인지라 어떤 어려운 기술도 두려워하지 않고 먼저 해내고, 그 환호를 즐기길 좋아하는 개성강한 캐릭터 ‘깡맨’을 김상혁은 누구보다 능숙하게 소화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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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데뷔 이후 각종 연예오락프로그램과 FM 라디오 진행등 다방면으로 쉼없이 활동하며 자신의 재능을 보여온 김상혁은 처음 경험하는 영화현장에서도 캐릭터 ‘깡맨’처럼 자신감에 차 있다. 방송에서 보여졌던 그의 어리숙해 보이는 스타일은 패션감각이 돋보이는 럭셔리한 청년으로 바뀌었으며, 가끔씩 보여지는 특유의 엉뚱한 표정은 이제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묻어 새로운 자신의 연기색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또한 김상혁은 “첫 영화라는 긴장감이 크지만, 그래도 ‘깡맨’답게 ‘깡맨’으로서의 자신감으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기하고 싶다” 며 또래의 배우들과 신나게 촬영에 임하는 믿음직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제 막 영화에까지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며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한 김상혁이 스크린에서 보여주는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한다.
“전세계 곳곳에 내 자손을 쫙 퍼뜨리고 싶어”
바람둥이 돈주앙의 후예 ‘쨍’, 온주완.
온주완이 맡은 ‘쨍’은 자신의 스케이팅 스타일만큼이나 여자들에 대한 관심 역시 화려하고, 지대하다. 저 멀리 지나가는 여인들을 발견하면 바람처럼 달려가 화려한 스케이팅 기술로 그녀들의 앞을 가로막는 그는,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한 돈주앙의 후예라 할만한 것.
연예오락프로그램 ‘장미의전쟁’에서 마지막까지 베스트 커플로 남았을만큼 많은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은 온주완은 <태풍태양>의 ‘쨍’의 캐릭터에 너무 어울려 현장의 여자 스탭들까지도 반할 정도라고.
미려한 외모와 함께 날려주는 눈웃음과 애교가 트레이드 마크인 그는 오락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적극적인 성격만큼이나 연기욕심 또한 대단하다.
<발레교습소>에 이어 두 번째 영화작업에 들어간 온주완은 자신의 촬영이 없는 날도 꾸준히 현장에 나와 스탭들을 응원하고 감독님과 끊임없이 토론하는 모습을 보일 정도로 열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능력을 펼쳐보이고 싶다는 온주완은 현재 12월 개봉예정인 <발레교습소>에 이어 <태풍태양>을 통해 한국영화계의 새로운 유망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영화 <태풍태양>의 아름다운 남자 ‘깡맨’과 ‘쨍’으로 각각 분한 김상혁과 온주완은 또래의 배우들과 함께 여름내내 땀 흘리며 갈고닦은 스케이팅 실력을 영화 속에 각자의 스타일로 담아내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열정을 담은 배우들이 만들어가는 젊은 에너지가 영화 <태풍태양>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이 아닐까.
김강우, 천정명, 이천희, 조이진에 이어 김상혁과 온주완이 보여줄 새로운 재미를 기대해본다.
태풍처럼 거세고 태양처럼 뜨거운 익사이팅 쿨 액션, 영화 <태풍태양> (감독/정재은, 주연/김강우, 천정명, 이천희, 조이진, 제공/쇼이스트, 제작/필름매니아)은, 지난 8월 크랭크인해 현재 50%정도의 촬영을 마쳤으며 내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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