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모제에는 맹주승 신창맹씨 대종회장 및 대종회원, 숭모회원, 박종덕 성균관 부관장, 온양·아산·신창향교 전·현 전교, 유도회장, 유도회원, 이흥복 아산시유림회장, 이명수 국회의원, 강병국 아산시부시장, 이종택 배방읍장, 이태섭 아산학원 이사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윤준기 숭모회장과 맹주승 대종회장은 “고불맹사성 선생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청백리로 인간이 살아가는 덕행과 도리를 가르쳐준 훌륭한 분“이라며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온양·아산·신창 3개 향교 유림들이 매년 제향을 모시고있다”고 말했다.
이번 숭모제는 김종욱 아산향교 총무가 진행했으며, 초헌관(김광희 아산교육장)의 전폐례와 초헌례, 아헌관(임한수 아산향교 전교)아헌례, 종헌관(맹교성 신창맹씨 종인)종헌례, 망예례, 가덕향 다례원(원장 김공녀)의 헌화 및 헌다례, (사)대한시조협회아산지회(지회장 김판순)의 시조 및 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고불선생 숭모제는 매년 양력 10월10일 맹씨 행단 세덕사(世德祠)에서 맹유(孟裕), 맹희도(孟希道),맹사성(孟思誠,)3位에 대해 제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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