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에 따르면 미산계곡 고로쇠축제(박희택), 진동계곡 산나물축제(이석균), 인제서화DMZ평화생명문화제(배양호), 용대리 황태축제(이영용) 등 총 4개 추진위원회에서 신청서가 제출된 상태라며, 2012년도 총 5개의 지역축제가 개최되었으나, 북면의 내설악 강변축제가 신청을 하지 않아 4개 축제를 가지고 심의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심의회 구성은 홍종각 인제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인제군의회 의원 2명(김도형, 김진하의원) 비롯하여 외부 전문가 3명(경동대학교 교수, 축제경영연구소장, 강원발전연구원)도 포함되어 있다.
축제별 추진위원회에서는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와 향후 추진계획 등 발표를 통해 축제의 필요성을 설명하게 된다.
2013년도 총 신청액은 396백만원(보조금 322백만원, 자부담 74백만원)으로 평균 보조금 84.4%, 자부담 15.6% 비율을 보이고 있다.
인제군지역축제심의위원회(위원장 부군수 홍종각)에서는 각 축제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내년도 보조금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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