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역, 지역 교통문화 조성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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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역, 지역 교통문화 조성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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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및 셔틀버스 환승정류장 개선 집중 토론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천안아산역(역장 고경희)는 9월25일 오전 10시 천안아산역 2층 회의실에서 이복준 대전충남본부 안전환경처장, 고경희 의장(역장), 운영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 중심의 지역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 8월27일 천안아산역이 관계기관과 개최한 버스환승 정류장 개선회의 결과 보고에 대한 사항을 놓고 자유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경희 의장은“아산시의 관문역할을 하고 있는 천안아산역 주변 버스 환승정류장이 입간판 난립으로 아산시의 이미지를 흐리고 있고, 승차시설(승강장)이 없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고 말했다.

또 “1층 버스 및 셔틀버스 타는 곳은 고가다리 밑에 위치한데다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에는 이용자들의 불편과 범죄 발생이 우려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황 근(선문대 대외협력처장)운영위원은 신도시 부근 인도 잡초제거 및 주변 환경조성을 제시했다.

고경희 의장은 “셔틀버스 주차장 환경개선 및 운영방안은 현재 이용 중인 17개 기관과 협조해 결과가 나오면 10월 중 보고 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아산역은 역 운영위원회를 통해 편리한 교통문화 조성과 아산지역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원동력이 될 관광아이디어 · 먹을거리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아 아산시에 제시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운영위원들은 천안아산역에서 개발한 태권 VIP 순례열차 등 상품개발 배경, 시장분석, 및 타겟 선정, 상품코스(구성), 마케팅전략, 기대효과, 향후 계획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며 설명을 들었다.

▲ 고경희 의장(천안아산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고경희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천안아산역에서 개발한 태권 VIP 순례열차 등 상품개발 배경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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