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8월 30일 기사내용입니다...
검찰은 "문후보가 금감원에 전화를 한것에 대해 유전국장이 압력의 취지로 받아 들이지 않았다고 진술하는 등
"" 압력행사 ""로 볼 수 없고 ,,
법무법인 부산의 59억 수임료가 다른법무법인과 비교해 볼때 비정상적으로 많은것이 아닌것으로 파악됐다"
고 말했다...
문재인 재산신고내역... 본인과 부모님 아들까지 합처서 신고를 해서... 10억 정도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2001년에 구입한 10년이 넘은 자동차 렉스턴 타고 다니는 사람인데...
차라리 이런 소설 같은 기사보다는.... 문재인 59억 어디로 사라졌나...???
재산이 너무 적다... 혹시 어디 비밀계좌가 있나...??? 이런 기사가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
왜 이 수임건에서 검찰도 별 문제없다고 했냐면...
당시 다른 법무법인국제에서... 부산저축은행으로 부터 한건에 10만원 정도하는 사건들을 수임받았는데...
일이 너무 많아서... 법무법인부산(당시 노대통령 조카사위가 대표)에 부탁해 2004-2007년까지 같이 4년동안 같이 사건을 처리한 것입니다...
4년동안 한번에 10만원짜리 일 대행하면서... 받은 수임료입니다... 그러니... 검찰동 비리가 아니라고 하죠...!!!
제대로 알아보고 기사쓰세요. 문재인이 59억 받은것 처럼 허위사실로 이런글 쓰는 이유는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