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은 유·무료 직업소개소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남구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지도 점검은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무등록 직업소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할 예정이다.
등록된 직업소개소에 대하여는 소개요금 초과징수, 성매매 행위 및 그 밖의 음란한 행위가 이루어지는 업무에 취업하게 할 목적으로 소개 하는 행위, 구인자로부터 선불금 징수행위, 보증보험 가입 의무 위반행위, 장부 비치 의무 위반행위 등에 대해 작업안정법령에 위반되는 사항은 등록 취소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하여 공정한 구인·구직 알선 질서를 확립하여 직업소개소의 준수사항 위반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구인자 및 구직자의 피해를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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