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선, 태권도 여자 67kg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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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선, 태권도 여자 67kg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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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연패 달성, 태권도에서 첫 금메달 안겨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한국의 태권 낭자 황경선(26)이 한국팀에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여자태권도의 간판인 황경선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67㎏급 결승에서 터키의 누르 타타르를 12-5로 꺾었다.

황경선은 이로써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같은 체급에서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한국 태권도 선수로는 처음 올림픽 2연패를 이뤘다.

 
나아가 서울체고 3학년이던 지난 2004년 아테네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황경선은 여자 선수로는 처음이자 남녀를 통틀어 역대 세 번째로 올림픽 태권도에서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번 런던올림픽 태권도에서는 한국의 첫 번째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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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2012-08-11 09:15:09
태권도에서 금메달이 나와 정말 다행입니다. 황경선 선수 축하합니다. 화이팅!

이규리 2012-08-11 09:06:42
황경선 선수!! 영광적인 한국 태권도에서 첫 금메달을 따셨네요~
정말로 축하 드리고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해주세요
항상 지켜봐 보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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