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펜싱 메달은 2008년 남현희 은메달이 전부였다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한 김지연(24)이 세계랭킹 1위에 이어 2위까지 거침 없이 치르고 올림픽 무대에서 세계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동안 한국 여자 펜싱 선수가 획득한 올림픽 메달은 4년 전 베이징에서 남현희가 딴 은메달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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