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펜싱 신아람 오심 논란을 일으킨 심판 바바라 차르에 대한 신상이 누리꾼들에 의해 공개되었다.
31일 독일 한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런던 올림픽 여자 펜싱 에페 준결승전에서 신아람 선수를 패배하게 만든 오스트리아 심판 바바라 차르가 트위터를 통해 위협받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이 사실이 전해졌다.특히 바바라 차르에 대한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까지 온라인에서 노출 되었다고 전했다. 신상 공개가 광범위하게 이루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누리꾼들은 신아람 오심을 지켜본 후 "당시 심판이름이 바바라 차르라네요. 국적은 오스트리아, 독일과 같은 게르만 민족입니다. 그래서 편파판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바라 차르 페이스북 주소가 공개됐네요. 우리 모두 네티즌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등 분노의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신상 공개까지 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행동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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