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사회에서는 3회 연속 성공적으로 개최된 공룡엑스포개최 결과보고를 비롯해 공룡엑스포조직위원회 운영계획,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심의ㆍ의결, 공룡엑스포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지난 3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하늘이 내린 빗물, 공룡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73일간 개최되어 관람객 1,789,671명, 직접수입 11,720백만 원, 1일 최대관람객 110,201명 등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자연사 엑스포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학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고성의 확실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공룡엑스포 성공요인은 축제의 차별화ㆍ차등화, 행사내용의 고품격화 된 변화와 고성군민ㆍ재외향우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행사운영의 축적된 노하우였다”고 밝혔다.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주행사장이었던 당항포관광지는 7월 6일 재개장해 오토캠핑, 야외풀장, 5D 서클입체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를 고루 갖추고 있어 4계절이 즐거운 대표적인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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