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피스는 지난 7월 9일 산리오 퓨로랜드(동경)에서 열린 발표회를 통해, 헬로키티의 남자친구 '디어다니엘'과의 유닛 결성을 전격적으로 발표하였다.
에이피스는 현재 일본 도쿄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 위치한 K-POP 전용극장 'K-THEATER TOKYO'(케이씨어터 도쿄)에서 매일 2회씩 공연을 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디어다니엘’ 은 헬로키티의 남자친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헬로키티 시리즈의 대표 인기 캐릭터이다.
지난 9일 열린 발표회에서는 평소 극장 공연에서는 볼 수 없던 에이피스 멤버 21명의 스폐셜 라이브를 600여명의 팬들 앞에서 보여주었으며, 도쿄 에비스의 [K-THEATER TOKYO] 에서 진행되는 콜라보레이션 유닛의 공연이 8월 14일, 16일, 21일, 23일, 28일, 30일 총 6일간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헬로키티의 오리지널 송과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며, 국경을 넘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목표로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소속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미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헬로키티와의 만남은 일본 전역 및 전세계에 에이피스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며 아이돌 그룹과 캐릭터의 만남이라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통해 기존 에이피스 팬들과 헬로키티 팬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피스의 멤버 진홍은 "평소 좋아했던 캐릭터인 헬로키티와 디어 다니엘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설랜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피스의 올해 정규 앨범은 9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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