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통영 통합반대 군민추진위원회는 지난 5일 도충웅 고성문화원장과 황영주 이장협의회장을 통합반대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지난 6월 29일 공동대표 및 집행부 구성을 위해 추대된 하학렬 도의원 외 17명의 위원들은 5일 대표회의에 참석하여 조직 구성을 위한2명의 공동대표와 자문위원을 선출하는 등 통합반대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구성된 자문위원 및 추진위원, 대책위원을 추가로 선출하는 등 앞으로 대대적인 활동에 나서기 위해 조직을 보강했으며, 오는 11일 오후 2시 고성군 농어업인 회관 대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추진위에 따르면 11일 총회에서는 발대식 및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추진위는 발대식을 기점으로 통합반대 분위기 확산을 위해 통합반대서명운동을 확대 전개하고, 유인물 배포, 가두 방송 등 적극적인 활동에 돌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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