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치토스 팔근육 드러낸 新베이글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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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치토스 팔근육 드러낸 新베이글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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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우가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베이글남'(베이비페이스+글래디에이터 몸을 갖고있는 남성)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일 박민우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름이 오고있다! 남자의 자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부드러운 이미지 뒤에 감춰진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우는 몸에 달라붙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팔 운동에 집중해 '치토스 팔근육'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땀을 닦기 위해 걷어 올린 티셔츠가 숨겨왔던 박민우의 복근을 깜짝 공개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평소 운동매니아인 박민우는 축구와 복싱으로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박민우는 188cm의 우월한 기럭지와 탄탄한 근육을 겸비한 건강미 넘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조개 뒤에 숨겨진 남성미 폭발!", "요즘 대세 박민우", "박민우 남자다!", "운동 굉장히 열심히 하시네요! 멋있어요", "박민우 베이글남일세"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新베이글남'으로 여성 네티즌들의 시선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박민우는 현재 KBS2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열연 중이다. 월~금 7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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