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지난 7일 시작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취업지원 일환으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연계해 과정별 전문 교수를 강사로 초청, 오는 8월 9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결혼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소통방법 ▲한국사람의 이해 ▲다문화교육의 필요성 및 교육방법 ▲컴퓨터 교육 및 손유희, 종이접기 등 실무위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교육 수료 후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군부대 등 다문화인식개선이 필요한 곳에 파견돼 문화적 다양성을 전파하는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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