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에 펼쳐진 눈물과 감동의 시사회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기독교 특별 시사회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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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펼쳐진 눈물과 감동의 시사회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기독교 특별 시사회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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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천이백여명의 목회자와 신도들...무조건 관람 권유하겠다!

 
   
  ▲ 시사회 현장_스틸 컷  
 

지난 22일 서울 온누리 교회 서빙고 본당에서 가진 첫 종교인 대상 시시회장은 말 그대로 오열과 통곡의 울음 바다였다.

영화 상영 2시간 내내 울음과 탄식이 끊이지 않았던 이날 시사회에는 온누리 교회의 하용조 담임목사와 서울, 경기 지역 주요 교회의 목회자들 그리고 윤형주 장로, 한나라당 김덕룡 의원, 가수 윤복희, 김세환, 탤런트 정혜영, 힙합가수 지누션의 션 등 일반신도 약 1천 2백 여명이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숨죽이며 지켜봤다.

 
   
  ▲ 시사회 현장_스틸 컷2  
 

영화 중반 이후 예수가 로마 병사들에게 처절하게 고문을 당하는 장면과 마지막 십자가 처형 장면에 이르자 많은 여성 신도들은 손으로 눈을 가리며 스크린을 제대로 응시하지 못하였으며 성모 마리아와 어린 예수의 회상장면 , 채찍질을 당하며 가시면류관을 강제로 씌우는 고난의 장면이 나올 때마다 남녀 할 것 없이 우리 대신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진 예수에 경배하며 눈물을 흘렸다.

시사회가 끝나도록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벅찬 감동을 억누르지 못하던 1천2백 여명의 참석자들은 박수로 화답하였으며 크레딧이 다 올라가도록 자리를 뜨지 못하며 감동을 서로 나누었다.

 
   
  ▲ 시사회 현장_스틸 컷3  
 

이날 시사회를 주최한 온누리 교회의 하용조 담임목사는 “ 이 영화를 보고 나면 누구나 침묵한다 . 그 이유는 너무 충격적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잔혹한 수난을 당하셨는지 몰랐다. 폭력과 테러가 자행되는 오늘날 우리사회에서 이런 폭력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수님의 고난이 곧 인류의 구원이다. 이 영화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영화이며 꼭 봐야 할 영화이다. 이 시간 이후 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전도사가 되겠다. ” 며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또한 7,80년대 한국 포크송의 대부인 온누리 교회 윤형주 장로는 “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죽음이 관념적으로만 느껴졌는데 대리 체험한 것 같다 . 성경의 사실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똑같이 느껴지길 바라며 정말 감동적인 영화라고 생각한다. ” 며 영화의 감동을 전했다 .

이어 한 일반 여성 신도는 “ 너무 감동적이다 . 예수님의 고난을 영화로 보면서 예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다. ” 중년의 한 남자 신도 역시 “ 한마디로 충격적이다 . 나의 본질과 정체성을 찾는 또 다른 계기가 됐다 ” “ 말 할 수 없는 비통함과 고난의 아픔이 느껴지는 좋은 영화이다 .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꼭 시간 내서 보시길 바란다. ” 며 너나 할 것 없이 끊임 없는 호평과 찬사를 늘어놓았다 .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담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오는 3월31일과 4월1일 특별 전야제와 4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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