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 3000명 유치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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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 3000명 유치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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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나고야, 오사카 현지 세일즈 콜 성과

▲ 경북관광홍보단 일본현지 홍보ⓒ 뉴스타운
경상북도는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6박7일의 일정으로 방한 최대 외국관광객 유치시장인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을 타깃으로 대대적인 경북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북 홍보단은 일본인의 관광패턴에 맞춘 전략상품으로 도쿄와 나고야에서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각 지역별 대표 여행사를 직접 방문하여 세일즈 콜을 전개하는 등 일본 현지에서 더욱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공격적 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경주, 문경, 안동, 영주 등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체험상품”, “세계유산탐방”, “벚꽃마라톤” 등 스포츠 연계상품, “한류드림페스티벌, 축제 연계상품” 등으로 추억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상품을 직접 구성?판촉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한류드림페스티벌연계 관광객 1,500명, 경주 벚꽃마라톤 등 스포츠 관광객 1,000명, 포항을 통한 크루즈 시범관광단 500명 등 총 3,000명의 일본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경상북도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일본지역 홍보설명회는 실질적인 관광객유치를 위해「한류드림페스티벌 상품」,「크루즈 시범관광 추진」등 전략적인 맞춤형 관광상품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국가별로 선호하는 관광상품을 세심하게 준비, 직접 현지에서 발로 뛰어 폭넓은 교류관계를 구축하고, 경북관광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금년 외국인관광객 유치목표 150만명을 꼭 달성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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