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및 주민대상 「명사초청 특강」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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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28일 중구청 5층 강당에서 울산과학기술대 이면우 석좌교수를 초빙해 직원 및 주민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명사초청 특강」을 가졌다.
‘중구의 New Visio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서 ’W이론‘으로 우리 사회의 위기를 헤쳐 나갈 업그레이드 버전의 신바람 이론을 제시한 이면우 교수는 “현재의 산업 파라다임의 전환은 기업, 주민의 새로운 발상과 사고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며 ”중구청은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지역사회의 전통과 창의성을 토대로 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면우 교수의 ‘W이론’ 실체는 한민족 고유의 특성인 ‘신바람’에 있으며 이론을 정립하기 위한 정신적 기반은 선조들이 제창한 실사구시 정신으로 각계 각층에서 신바람 나는 나라를 만들자는 이론이다.
이면우 교수는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 와 미시간대학교 산업공학 석사, 인간 공학 박사로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후 현재 울산과학기술대 석좌교수로 재임 중이며 저서로는「W이론을 만들자」,「신사고 이론 20」,「신창조론」,「21세기 신사고 학습법」,「생존의 W이론」등이 있다.
‘중구의 New Visio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서 ’W이론‘으로 우리 사회의 위기를 헤쳐 나갈 업그레이드 버전의 신바람 이론을 제시한 이면우 교수는 “현재의 산업 파라다임의 전환은 기업, 주민의 새로운 발상과 사고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며 ”중구청은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지역사회의 전통과 창의성을 토대로 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면우 교수의 ‘W이론’ 실체는 한민족 고유의 특성인 ‘신바람’에 있으며 이론을 정립하기 위한 정신적 기반은 선조들이 제창한 실사구시 정신으로 각계 각층에서 신바람 나는 나라를 만들자는 이론이다.
이면우 교수는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 와 미시간대학교 산업공학 석사, 인간 공학 박사로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후 현재 울산과학기술대 석좌교수로 재임 중이며 저서로는「W이론을 만들자」,「신사고 이론 20」,「신창조론」,「21세기 신사고 학습법」,「생존의 W이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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