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아동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전인적 성장 지원을 위해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관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신청자를 모집한다.
최근 가족 양육기능의 저하와 과도한 미디어 노출 등에 의한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불안장애, 정서행동장애를 겪는 아동의 수가 늘어나면서 의정부시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2011년 5월부터「취약계층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서비스 대상은 전국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4인가구 기준 월 4,387천원) 가정의 만 8~13세 아동이며,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공기관 2개소(민락동, 호원동 소재) 중에서 1개소를 선택하면 12개월간(2012.3월~2013.2월) 1회 120분, 월 4회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수강료는 월 20만원으로 바우처 지원액 18만원과 본인 부담액 2만원으로 개인 부담을 최소화 하였으며, 클래식 악기교육과 정서순화 프로그램의 장점을 활용해 아동의 정신건강상의 문제를 예방·치유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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