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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산 택지 조감도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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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산택지 조감도 ⓒ 뉴스타운 | ||
원주시에서는 단계동 일원 291천㎡ 규모로 추진 중인, 봉화산2지구 택지개발사업지에 대한 개발과 함께 토지를 분양 중에 있다
봉화산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시가화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과 주변지역 개발에 따른 부동산 투기 및 도시 난개발 방지 등의 목적으로 지난 2010년 4월 공사에 착수하였으나,
경기침체에 따른 택지분양 지연 등의 어려움으로 이에 대한 토지의 공급 이용방안 등에 대하여 2011년 상반기까지 사업에 대한 추진 방안을 재검토 하였다.
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에 따른 지역개발 촉진 및 수도권 전철 연장, 중앙선 복선화, 원주~강릉철도 건설, 제2영동 고속도로건설 조기시행 등 지역개발 가속화와 이에 따른 인구유입 증대로 향후 지속적인 택지수요 증가요인 발생 등 최근의 변동하는 지역 현황 여건을 고려 하여,
2011년 7월 봉화산 2지구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결정하고, 사업계획 조정 등 토지공급을 위한 관련사업 승인을 득하여 2011년 10월부터 토지분양을 시행 중에 있다.
현재까지 금회 분양대상 필지 수 대비 단독주택 72%. 근린생활용지 15%, 기타용지 25%의 분양이 이루어졌으며, 공동주택용지에 대한 지속적인 분양문의 등을 고려 공동주택지와 함께 근린생활용지의 추가적인 분양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봉화산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원주시 서부 진입부에 위치하여 개발완료 시 도시이미지 제고와, 접근의 편리성 등 양호한 입지여건을 가지고 있다.
조성되는 용지로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단독주택용지 등이 있고, 원주시 도입부의 랜드마크를 고려하여, 공동주택은 최고 30층, 근린생활시설은 최고 7~10층까지 건축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고, 토지용도 등을 완화하여 토지매입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계획하여 타 개발지역과 차별성을 두었다.
또한, 해당지역의 개발사업 진행으로 과거 수십 년간 도축장 및 음식물 처리장 등 지역 내에서 발생되던 악취 등 환경오염원 제거에 따른 시민 민원 해소와 더불어 노후 및 낙후된 도시이미지를 제고하여, 서측의 기업도시 및 수도권 지역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지역개발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봉화산 2지구 개발로 인접 대명원 지역에 대한 도시개발 사업의 조기착수가 기대되며, 향후 대명원지역의 도시개발이 시행될 경우 봉화산2지구와 함께 도심 진입부의 새로운 주거 및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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