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유치원자율장학회 사랑의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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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유치원자율장학회 사랑의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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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유치원자율장학회, 29개 유치원생 3,000여명과 교사들이 불우이웃돕기에 동참 성금 7,000,000원 전달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유치원자율장학(회장 홍찬용)는 최근 서울특별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중랑구 유치원자율장학회 소속 29개 유치원생 3,000여명과 교사들이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아 이루어진 것이다.

올해 성금은 유치원생들이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받은 용돈을 모아 정성껏 마련하였으며, 어려서부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고, 기부문화에 대한 건전한 의식을 함양토록 하는 한편,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저축하는 정신을 배우는 산교육 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이와 함께 중랑구 상봉1동 관내 음식점 돈 대지 맛 돼지(사장 최병걸)는 지난 23일 상봉1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홀몸노인 등 100여명을 초대하여 사랑의 삼계탕과 다과를 어르신들께 대접하였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0분에게 집으로 삼계탕을 직접 배달해 주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눠주고 있다.

돈 대지 맛 돼지 최병걸 사장은 “평소 식당을 운영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며 “내년에도 이웃돕기 행사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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