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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운데 천홍욱 세관장 ⓒ 뉴스타운 | ||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장(세관장 천홍욱)은 중소수출기업의 한-미 FTA 활용 지원을 위해 29일『천안지역 수출기업 CEO와 FTA 활용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본부세관장은 23일 의정부세관 관할 소재 CEO 간담회를 연 바 있다.
천 세관장은 “우리나라 경제 규모의 15배에 달하는 미국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FTA 활용에 대한 우리 수출기업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한-미 FTA는 앞서 발효된 다른 FTA와 달리 원산지 증명서를 수출자?생산자 또는 수입자가 자율적으로 작성하여 발급할 수 있도록 하는 ‘원산지증명서 자율발급제’를 도입함에 따라 체계적인 원산지관리시스템 구축이 중요하고, 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 CEO들의 적극적인 관심”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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