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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석탄공사는 36사단과 협력관계를 형성하여 이전 공기업으로써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직원들의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원주 출신 李 사장은 협약식에서 “원주지역의 유일한 향토사단인 36사단과 협약을 맺어 무척 기쁘다. 향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양 기관이 지역에 기여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석탄공사는 원주 성황림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5월), 지역대학인 상지대(6월), 연세대 원주캠퍼스(10월)와 산학 협력 및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고, 이전 공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원주 남부시장과 전통시장 자매결연(9월)을 맺는 등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36사단은 11월 26일(토) 오후 2시, 이전 공공기관으로는 최초로 개최될 “석탄공사의 신사옥 기공식”에서 군 장병들이 직접 참여하는 큰북공연, 군악대 공연 등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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