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원주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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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원주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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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복합시유형중 사업성과 영역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 「제1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을 받고 있는 임월규국장
ⓒ 뉴스타운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지난 1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 16개 광역시도,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2011년 제1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사업성과 생산성 영역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을 받았다.

 

2011년 제1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지방자치단체별 생산성에 대하여 평가하는 것으로 인력 및 예산에 대한 투입대비 산출량과 계획된 목표에 대한 달성도 등 10개 범주 59개 세부지표에 대하여 비교 측정하였으며, 측정?비교 자체단체별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시, 인구 20만 이상 도농복합시와 인구 20만 미만 도농복합시, 그리고 인구 30만이상 자치구와 30만 미만, 인구 5만 이상 군 단위와 5만 미만 군 단위 등 7개 유형별으로 구분하였고, 이를 또 세분화하여 행정의 내부 업무인 내부관리 생산성과 사업성과 생산성으로 구분 하여 비교측정 하였다.

 

대상 1개, 최우수상 4개, 우수상 20개, 으뜸행정상 10개 자치단체에 대하여 시상하는 것으로 금년도에는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중 결격사유가 없는 188개 지방자치단체가 자율 응모하였으며, 원주시는 도농복합시유형중 사업성과 영역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3번째 훈격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받았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김억수 기획행정과장은 수상을 받는 35개 자치단체중 우수사례 발표자로 선정되어 원주시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원주시는 금번 생산성 우수 시군구로 선정된 원주시는 앞으로 감사 1회 면제와 각종 공모사업 가점 등 행정적으로나 사업적으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원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원주 의료기기산업 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성황림 보호사업,「반곡역사」소공원 갤러리 조성 지역공간 개선 등이 특히 우수한 것으로 선정된 것 같다며, 특히, 전국의 거의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전국 규모의 행사에서 원주시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원주시는 행정의 능률성과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한 생산성지수개발과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통하여 우수사례를 도입는 등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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