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이 된 원주도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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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이 된 원주도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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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에 도로굴착공사 그리고 행사 겹쳐 통행불능

▲ 원일로 도심도로는 공사로 몸살을 앓고 있다.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거리행진중인 시민궐기 대회 참가자들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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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원주시의 가장 교통이 많은 중심지 원일로 도심거리는 완전 난장판 그 자체였다. 10월초부터 하수관공사등으로 인하여 도로굴착공사를 하는 것과 맞물려 4일 오후에 혁신도시 정부기관 이전 촉구를 위한 시민 궐기대회가 열리면서 거리 행진으로 인하여 원일로는 아수라장이 되어 버린 것이다.


지난 7월 1일 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일로와 평원로를 일방통행으로 시행 하였고 중앙로는 차 없는 거리로 만들었다. 그러나 상인들은 이해관계에 얽혀 찬반양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택시운전자들은 일방통행으로 인한 통행 불만을 나타내고 있는 등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원주시에서는 10월초부터 도심지역의 도로 굴착공사를 대대적으로 허가하는 바람에 일방통행로의 한 차선은 주차장과 굴착공사로 차량의 통행이 어려워 운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던 중


4일 오후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이전을 촉구하는 대회가 열리고 거리행진으로 이어지면서 원일로와 평원로가 마비현상을 빗었고, 원주역에서 남부시장을 빠져나가는데 는 30분이 넘게 걸렸다.


이에 운전자들은 일방통행에 대한 불만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일방통행으로 인하여 분산 운행하던 도로가 그 역할을 하지 못하여 무작정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도로굴착으로 인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오가면서 도로기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연말에 급작스레 도로굴착 허기를 원주시내권 전역에 허가를 내준 시청의 행정에도 꼽지 않은 시선을 보네고 있다.


4일 오후 원주시내 중심가 도로는 난장판 그 자체였다.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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