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강원도당은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의 2018년 평창 동게올림픽위원장 임명과 관련하여 10월 4일 오전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명서>
도민들의 뜻이 반영되어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에 김진선 前강원도지사가 임명된 것은 강원도의 경사이다. 우리는 지난 세 번의 도전과정에서 많은 시련을 겪었고 패배의 쓴 눈물을 흘려야 했다.
평창의 뜨거운 눈물과 김진선 前지사와 조양호 유치위원장의 열정, 이명박 대통령님의 강력한 유치의지 등이 우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세계에 평창 코리아를 외치게 하는 동력이 되었다. 따라서 정파를 초월, 개최 성공을 위한 우리들의 발걸음이 매우 중요하다.
올림픽 조직위원장은 개인 영달 추구 자리가 아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발로 뛰고 실천력을 확보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자리이다.
개최지와 비개최지의 화합과 소통, 정부의 경기장건설 국비지원확대, IOC와의 우호적 관계, 세계평화 이바지, 남북관계개선, 올림픽성공개최 후 로드맵까지 앞으로 험난한 과제들이 많이 놓여 있다.
도민들은 안다. 패배의 눈물을 흘릴 때, 우리를 이끌고 승리의 함성으로 함께하게 한 사람!
바로 김前지사였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김前지사의 또 한 번의 기적을 꿈 꿔본다.
2011. 10. 4
한나라당 강원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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